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네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배우 차예련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위기 내보려고 해본.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모두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예련은 "집에서라도 인아랑 세가족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 보려고요. 모두들 가족끼리 마음만은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네일을 한 차예련의 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예련의 바람은 코로나19로 집콕을 할 수밖에 없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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