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승아가 레인보우 멤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가수 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가 랜선모임을 하게 만들다니..#레인보우 #랜선모임 #크리스마스 #재경생일 #모임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승아는 레인보우 멤버들과 함께 화상통화를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전히 아름다운 7명의 우정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오승아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쁜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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