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네연휴풍경 2박3일만에 첨 집밖에 나와 5천보 걸어 간곳은 마트. 명품백보다 빛나는 내 #장보기가방"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장보기가방을 든 채 마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경을 위하는 안선영의 마음씨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에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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