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사진=민선유기자
박철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철민이 오늘(24일) 부친상을 당했다.

24일 박철민의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박철민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철민의 아버지는 오늘(24일) 오전 11시경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졌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6일이다.

박철민은 지난 1988년 극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봄날', '사랑에 미치다', '뉴하트', '베토멘 바이러스', 동안미녀', '무사 백동수', '돌아와요 아저씨', '구르미 그린 달빛', '우아한 가' 등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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