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전소미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국보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러블리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는 모습.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우리 솜뭉치 안녕하십니까앙 모두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연말 보내셨길 바래요ㅎㅎ 이제 곧 2020년이 지나고 2021년이 오는데요!"라며 "2020년에는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것 같아요 ㅜㅜ 저도 활동하면서 우리 뭉치들 없어서 맘이 휑했답니다 ㅠ 우리 빨리 봤으면 좋겠어용 ㅎㅎ보고싶네요 ㅠ"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팬분들 다 한살씩 더 많아질텐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짘ㅋㅋ 나는 벌써 싫어요 ㅠㅠ 21살이라니 ㅜ"라며 "암튼간에 우리 팬분들 2021년에는 꼭! 봤으면 좋겠고 비대면 말구 완전 대면하고싶어요 ㅠ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 모두 건강챙기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요 LOVE YOU"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두 번째 싱글 'What You Waiting For'로 활동을 한 바 있으며 다양한 활동과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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