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25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차트를 달리는 여자'의 코너에서 1위에는 노래 '당연한 것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차트를 달리는 여자'는 '뜻밖의 감동' 스타를 주제로 순위가 매겨졌다.
3위에는 오윤아가 올랐다. 오윤아는 예능 '편스토랑'에서 아들에 발달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에 감동을 주었다. 동시에 오윤아의 편견에 맞서는 모습은 비슷한 사람을 지닌 사람들에 위로가 되기도 했다.
장윤정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윤정은 한 방송에서 출연자의 감동적인 사연을 들은 후 함께 '초혼' 노래를 부르다 눈물을 참지 못했다. 뜨거운 눈물을 흘린 장윤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1위는 사람이 아닌 노래가 차지했다. '당연한 것들'은 코로나 19로 당연했던 것들을 누리기 힘들어진 상황을 가사에 담아낸 노래다. 안영미는 한 프로그램에서 "가사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라며 당시 노래를 듣던 감동을 전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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