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지성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윤지성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부터 31살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브이자 포즈에 주변을 밝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윤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지성은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거꾸로 쓴 채 꾸러기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전역 후 첫 온라인 팬미팅 '동,화(Christmas story)'를 개최했다.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