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예쁜 딸과 함께 인형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지우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강아지처럼 귀여운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집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와 딸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은 오는 2021년 3월 1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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