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 함께 병원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를 리우와 병원에서 보내게 되네. 아프지마 우리 리우. 5일 동안 병원에서 힘들게 지내는 우리 리우. 얼른 괜찮아져서 엄마랑 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품에 안겨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이 아픈 듯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내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도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어 김보미는 "이 시국에 술 먹고 나다니고 좋다고 사진 올리는 무개념 사람들 한심합니다. 정신 차리세요!"라는 일침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