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크리스마스 끝 로아야 즐거웠지?? 그렇지??엄마는 배가 쏟아질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지금 #도루묵st ..아빠는 열심히 한 다요트 집콕 덕에 다시 도루묵..집콕은 너무 괴로워..엄마랑 딸은 머리산발 파티ㅋㅋㅋㅋㅋ지난 번 스케줄 끝나고 엄빠랑 삼촌이랑 #킹크랩 숑숑 바닷속 친구들 휙휙휙 구경하고 우걱우걱 냠냠 환일이 삼촌 잘 먹었습니다. 로아는 아직 산타할아버지 모르니까 ㅋㅋ그냥 선물만 받앙^^^^^^ 내년부터 해줄게...내년을 알려나...?아후 아후아 후우웅~~~"이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출산 50일 남은..아아~백금아 건강하게 만나자..도루묵 엄마는 기다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삼촌들 건강한 하루 보내시와요 화이뜌 #딸스타그램 #크리스마스 #안녕 #27개월 #로아저씨 #우리집 #김사장 #아빠와딸 #귀요미 #부녀스타그램 #망할놈에 #집콕 #9개월 #임산부그램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딸 로아 양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러블리한 모녀가 엄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한 안소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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