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로운과 이재욱이 잘생긴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룹 SF9의 멤버이자 배우 로운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글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로운과 배우 이재욱이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들은 오늘 진행되는 '2020 MBC 연기대상'에 참여했다. 1년 전에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연기 대상에 참석한 이들은 올해 또한 같은 시상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둘의 훤칠하고 잘생긴 외모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로운은 2021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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