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연말을 맞이해 미국 LA에서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31일 오후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21년엔 무조건 올해보단 행복한 한해 기도해 봅니다 보고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그녀의 화려한 명품 슬리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년의 나이에도 화려한 패션 센스 역시 돋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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