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혜진이 치명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하는 중이게~~요? ㅎ 머리는 얼마전에 염색하고#계단컷 (이주전쯤? 더 됐나? 예약제로 예약하고 사람없을때 혼자가서 안전하게 했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치명적인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오프닝 영상 속 올누드 퍼포먼스의 주인공이라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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