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과거 추억 속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30일 배우 정태우 아내 스튜어디스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지인짜 춥더라구요. 애들이랑 집앞 슈퍼 걸어나갔다가 귀 떨어질 뻔. 이렇게 추울 땐 따뜻한 나라로 피신해야 하는데 못가니까 너무 가고 싶어요. 내일이 2020년 마지막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 하시고 모두 굿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미모의 승무원 아내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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