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가연이 딸과 함께 한 집콕 일상을 자랑했다.

31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힘든 시기 모두 고생하셨어요. 2021년에는 나아지길 기도해봅니다. 항상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친구.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해봅니다. 인친분들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김가연은 "하랭이가 요즘 언니 따라서 온라인으로 FT아일랜드 콘써트 공연에 빠져버렸지머예요 하랭이의 이홍기따라하기 공연보시면서 2020년 12월31일 작은 미소 지어보셔요"라고 덧붙이며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막내딸의 공연 영상을 촬영하고 함께 어울리는 모습. 엄마와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는 딸의 모습이 보는 이를 웃게한다.

한편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김요한과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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