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3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글매을 통해 "사진 잘찍는 매니저님이 찍어주신 전신샷.. 넘나 좋다 원래 근처 색깔 요상한 벽에 붙어 찍고 있었는데 블루보틀 간판 옆이 더 이쁘다며 자리 이동해서 찍어주심 뭘 해도 정성을 다해 하는 사람, 머리를 써서 하는 사람이 좋다. 뭐라도 배울게 있으니까. 나도 타인에게 그런 사람이기를 #일스타그램 #최선을다하는삶 #오늘아님주의 #겨울 #ootd"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든 벗고 있든 우아한 자태가 세련 그 자체다. 카메라를 향해 짓고 있는 환한 미소에서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아름다움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