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태사자 김형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김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형준은 사진과 함께 "2020년 마지막날 오늘은 쫌 춥네. 영하 12도 실화냐. 30분 내로 끝내야 축구 보는데. 레알 아 오늘은 20분 정도 늦을 꺼 같다. 올해 마지막날 라방 할께요. 시간은 일어나서 공지.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는데. 난 연예인이 아닌가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형준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클로즈업했다. 김형준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김형준이 속한 태사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