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비가 아들과 새해 인사를 했다.
1일 새벽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메이크업을 한 나비는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나비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쳐다보는 아들의 모습도 세상 귀엽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그는 "2021년은 사랑하는 조이를 만나 그 어떤 해보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해였어요. 열심히 육아하며 일하다 보니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만큼 정신없이 한 해가 훌쩍 갔네요"라고 2021년을 기억했다.
나비는 이어 "저를 직접 만난 분들, sns를 통해 만난 분들, 라디오를 통해 만난 분들 언제나 예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에는 좋은 음악으로 자주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기대되는2022년 #어서와 #happynewyear"라고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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