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새해 맞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은아 언니는 말야 지금 막 서른인뒈"라는 '팔레트' 가사 중 지드래곤 부분을 패러디한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문가들로부터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올해 30살이 된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여전히 국민여동생다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9일 '조각집'을 발매했다. '조각집'은 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스트로베리 문'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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