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기용이 송혜교에게 파리로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연출 이길복/극본 제인)14회에서는 하영은(송혜교 분)에게 제안하는 윤재국(장기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영은이 파리 스카웃 제의를 받은 가운데 윤재국은 스튜디오를 정리하고 있었다. 이때 하영은은 윤재국을 만나러 왔다.

하영은은 윤재국에게 소노가 힐즈에 남기로 했다고 말했고 윤재국은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하지만 결국 하영은은 파리에 가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윤재국은 두개의 비행기 표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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