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레이먼킴이 가족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이 2020년보다 더 힘들었고, 더 심란했고, 더 불안했지만 2022년이 2021년 보다는 덜 힘들고, 덜 심란하고, 덜 불안하기를 넘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성공적인 그런 한해가 되시기를 저희 가족 모두 바라고 바라고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호랑이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호랑이 울음으로 인사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흥!!!' :)-"이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먼킴은 아내 김지우, 딸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귀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뮤지컬배우 김지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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