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혜경이 새해 첫 날 나들이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우리 모두 웃는일만 있자구여 #새해복많이받으세여 #임인년새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외출에 나서 여유로운 새해 첫 날을 보내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에도 안혜경의 비주얼에서는 빛이 난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으는 근황이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또 안혜경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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