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창가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로 제대로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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