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과의 새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2.01.01♥', "새해가 밝았어요. 건강하떼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딸 윤슬 양이 쪽쪽이를 문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엄마 한지혜를 똑닮은 붕어빵 귀요미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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