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호연이 새해부터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1일 오후 모델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호연이 조수석에 앉아 사이드 미러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초밀착 셀카도 굴욕 없이 예쁘게 소화한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대세로 떠올랐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미국 최대 에이전시 중 하나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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