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딘딘이 레일바이크에서 낙오됐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낭만 자유여행 특집이 펼쳐졌다.

춘천 레일 바이크 탑승에 딘딘 혼자 낙오되자, 제작진은 “그래도 딘딘 씨가 혼자서 남아서 외롭게 있으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촬영용으로 한 대를 더 빌리긴 했거든요. 그래서 발 열심히 굴려줄 사람 한 명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문세윤은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가야지. 원래는 걸었어야 했는데 탈 수 있게 됐잖아. 절대로 발을 굴려주면 안 된다”라며 제작진의 레일바이크를 딘딘 혼자 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딘딘이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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