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윤아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상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2022"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핑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윤아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윤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윤아의 미소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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