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안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성숙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유진은 사진과 함께 "happy new year"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유진은 흰 셔츠를 입고 모자를 써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안유진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안유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안유진은 스무 살이 된 후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일레븐'으로 활동했다. '일레븐'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 가는 모습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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