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유비가 톡톡 튀는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이유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유비는 상큼하고 힙한 착장을 걸치고 하이틴 영화 주인공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또 최근 영화 '러브 어페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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