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과거를 추억했다.
2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2022년엔 꼭 다시 해외여행가기. 기내식 먹고파. 부스터 3차 완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보라카이 해변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다. 안혜경은 민소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낸다.
또 안혜경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혜경의 비주얼이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웠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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