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인스타그램
이현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현이가 2022년에 처음 생긴 상처를 사진 찍어 올렸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이는 손등에 생긴 작은 상처를 사진 찍어 올렸다. 사진과 함께 이현이는 "2022년 되자마자 생긴 상처"라는 글을 적어 상황을 설명했다. 새해가 밝은지 얼마 안 되어 상처를 입은 사실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상처의 특이한 하트 모양이 눈길을 끌기도 한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EBS1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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