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자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첫 월요일, 육퇴하고 사진첩 들여다보는데(저의 나이트 루틴중의 하나 ㅎㅎ)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더라고요"라며 "매번 아이들 사진만 찍게되지 같이 찍은 사진 찾기가 힘드네요. 정말 올해는 가족사진 꼭 남겨야겠다 생각했어요.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가족사진 찍는 지인이 있는데 넘 좋더라고요!!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어느새 결혼 12년차가 되었네요"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똑닮은 딸,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하정과 자녀들은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
그는 아이들과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 아쉬웠다면서 올해 가족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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