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석천이 안선영의 선물에 감동했다.
4일 배우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프동생 안선영. 참 바지런하고 스마트하고 똑부러지고. 무엇보다 핵재미진 아이. 주변잘챙기는것도 둘째가라면 서운한 아이"라고 적었다.
이어 "20년 훌쩍넘게 봐오면서 별로 잘해준것도 없는데. 능력부족 오빠한테 늘 선물보따리다. 그 잔잔바리 감동이 나이가 드니 크게 느껴진다. 그래 나이들며 에너지는 젊은이들한테 뒤쳐지겟지만. 현명한 지혜와 인생노하우로 멋지게 2022년 출발하자. 선영아 함께 달려가줄게. 언제든 콜. 오케? 대박나자. 무엇보다 건강하고 해피하게 ㅎ"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홍석천에게 보낸 선물이 담겼다. 예쁜 포장으로부터 정성이 가득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여운 쪽지 또한 유쾌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피식갤러리'가 진행하는 콘텐츠 '프로틴스 101'를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체중을 감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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