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새해 계획을 잘 실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 한 권이 담겨 있다. 잠깐의 휴식 시간 동안 책을 읽기 위해 준비한 것.
그는 "쉬는 날 복이 낮잠타임에 맞춰서 책 읽기"라며 "아직까진 새해 계획 잘 실천하고 있는.. 작심삼일러"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딸이 낮잠을 자는 시간을 이용해 교양을 쌓기 위해 노력 중인 최희의 열정과 에너지가 놀랍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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