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우가 딸의 다리 길이에 감탄했다.
4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리 길이 뭐죠. 20개월 맞냐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 딸이 엎드려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딸은 아직 20개월 아기임에도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지우의 딸바보 면모 역시 돋보여 웃음을 더한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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