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걸파' 방송캡쳐
Mnet '스걸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YGX의 턴즈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4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YGX의 턴즈가 최종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뉴 트랙 퍼포먼스' 미션에서 ITZY와 함게한 뉴니온·플로어가 각자 마스터 점수 272점·260점을 받았다. 이어 전소연과 함께한 브랜뉴차일드는 255점, 클루씨는 266점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마마무 솔라X문별과 함께한 미스몰리는 264점, 턴즈는 278점을 받았다.

이어 2라운드를 준비하는 6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브랜뉴차일드는 "완전히 인정받은 적이 한번도 없다"라며 다인원에 대한 차가운 시선에 상처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브랜뉴차일드는 "인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얘네 진짜 춤에 진심인 애들이구나 이걸 제대로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저는 좀 감동적이었다. 다들 그렇겠지만 춤에 너무 진심이다. 저는 저번 미션때도 테크닉 때문에 아크로바틱 배우러 다닌다는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는데 이번 무대도 진심이 담긴 퍼포먼스라 울컥했다. 아까 다인원에 대한 얘기를 했잖아. 이게 다인원 퍼포먼스다. 다인원 퍼포먼스는 이렇게 해야한다. 이것도 브랜뉴차일들의 능력이고 그런 말에 상처받지 않아도 된다. 좋은 작품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팀 라치카 클루씨의 무대에 리헤이는 "너무 가지각색으로 멤버 한명한명의 다른 색깔에 클루씨 친구들을 보면 웃음이 나는거 같다. 끝까지 행복하게 춤을 추고 있는 클루씨 멤버들에 감동받았다. 뮤지컬 티켓을 사고 싶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많이 웃으면서 춤췄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클루씨가 마스터점수 267점을 받았다. 이어 가비는 클루씨에게 "너무 고생많았다고 얘기하고 싶다. 사랑합니다"라며 울컥했다.

턴즈의 무대에 노제는 "턴즈만의 무기들을 다 넣은 무대인거 같다. 매 무대마다 놀라운 팀은 처음인거 같다. 너무 사랑하고 너무 멋있다. 최고예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턴즈가 마스터 점수 289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문자투표가 끝나고 아쉽게 탈락했던 크루 아마존의 특별 무대가 공개됐다. 이후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6위 플로어, 5위 클루씨, 4위 블랜뉴차일드, 3위 미스몰리, 2위 뉴니온으로 턴즈가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YGX의 턴즈는 "저희가 첫 무대부터 정말 스타일에 한계에 부딪힐 위기가 있었는데 매 라운드마다 마스터님들께서 그 포인트마다 피드백을 해주셔서 그 덕분에 매번 좋은 무대가 나온거 같다. 무엇보다 우리 턴즈 친구들 고생 많았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저희 연습하면서 한번도 싸운적 없거든요. 저희가 이 시간 이후로 더 새로운 모습 더 도전적이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까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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