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니(안희연)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5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한 뷰티 매장에서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므오고 있다. 애교 넘치는 표정은 생기가 가득하고 사랑스럽다.
그러면서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하니의 가는 각선미도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1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 출연했다. '아이돌'은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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