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결혼식 후 일상으로 돌아와 근황을 전했다.
6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열심히 할게요. 6시 내고향팀 결혼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가 담겼다. 초아는 아울러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결혼 선물을 인증,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초아는 지난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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