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 예방접종에 나섰다.

5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리 예방접종 맞추고 집앞에서 커피랑 빵사먹었네요~~ 오래간만에 세식구 외출하고 왔어요~~ 우리태리 오늘 안아프게 기도해주세요~ 열 오를수 있다는데 아프지마 태리야ㅜㅠ #인생62일차#예방접종#아프지마태리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딸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에 다녀오는 길인 것. 윤주만은 그런 딸이 열이 오를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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