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정혜영이 일상을 전했다.

6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진첩에도 레오의 사진이 가득. 누나, 형아를 더 웃고 뛰게 만들어 주는 레오의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의 딸과 반려견 레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과 레오는 화창한 날씨에 산책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인형 같은 반려견의 모습이 귀염뽀짝하다.

앞서 정혜영은 지난달 11일 "Leo. 운명의 토요일 오후 다섯째"라는 글을 남기며 강아지를 입양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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