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재중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재중이 다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가수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치는 거 그만~ 아야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입술에 피멍이 든 모습. 또 김재중은 환자복을 입고 있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예상된다. 창백한 그의 안색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라이프타임채널 '트래블버디즈2: 함께하도록'에 출연 중이다.

또 김재중은 '나쁜기억 지우개'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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