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민호가 일상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민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무심하게 손으로 머리를 괴고 앉아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민호는 거울 셀카를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도 이민호는 잘생긴 비주얼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민호는 애플 TV 플러스 시리즈 '파친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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