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나도 라떼인가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리는 커피를 들고 그윽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모습. 시크한 그리의 비주얼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그리는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로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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