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이키가 매력을 발산했다.
댄서 아이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시에깨워줄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살짝 풀린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키의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은 이러한 아이키의 사진에 "나 7시부터 5분 간격으로 일어날 때까지 깨워줄 수 있어?" "꿈에서 깨면 언니 옆에 없잖아"라는 등 주접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키는 댄스팀 훅의 리더로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마스터로 출연했으며, 현재는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