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가 팩을 한 채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아들 서호는 엄마를 따라 "사랑해요 이모"라고 한 음절씩 얘기하고 있다. 훌쩍 자란 서호의 근황이 귀엽다.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처럼 예쁜 비주얼 또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흔든다.
양미라는 이와 함께 "사.랑.해.요.이.모 우리 서호 나날이 말이 늘고 있죠? 원래 더 잘하는데.. 다른 가족들이나 아빠 앞에서는 잘하고 내 앞에서만 잘 안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그나마 모찌팩을 붙여서 엄마가 엄마 안같은지 잘 따라하네요"라며 "주말은 이렇게 집에서 종일 서호랑 놀고 틈틈히 피부관리도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육퇴까지 5시간)"이라고 덧붙여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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