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윤승열과 달달한 셀카를 남겼다.
8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황금이 면회~ 그나저나 이번엔 꼭 은니를 ... 치아색 크라운으로 바꿔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희는 윤승열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기도.
애정 넘치는 신혼 일상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두 부부의 미소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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