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딸 리원이에게 야식 볶음밥을 만들어줬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시간 응?? 안리원 손!!!! 밥은 내손에 ㅜ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원이 딸 리원이에게 만들어준 김치볶음밥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야식 메뉴로 김치볶음밥을 뚝딱 만들어냈다.
늦을 시간 이를 본 팬들은 "김치통 꺼내러 갑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떡국 한그릇 먹었는데도 넘 맛나보여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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