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 정신욱 부부 아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모델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개월. 3살… 우리 들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듯한 아들은 벌써부터 훤칠한 비주얼과 깜찍한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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