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늘 아쉬운 주말 끝자락.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한주가 지나가네요. 저는 요즘 다시 운동도 시작하고 건강해지는 것들을 찾아 하루씩 보내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매번 새해가시작될 때 새로운 계획들과 다짐으로 조여왔던 나였는데 아무 계획을 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거구나. 이런 여유도 저는 처음인 거 같아요. 그래서 늘 그대로인 모든 것들이 새삼 새롭고 새삼 행복해보이는 요즘 행복하게만 살기에도 시간이 너무 짧아요. 올해는 더 열심히 행복합시다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차 안에서 누워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진재영은 해맑게 웃으며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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