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성현아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쇼핑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성현아는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서영언니랑 귀요미랑 사이좋게 바디로션 하나씩 get 하고 밥먹고 들어온 주말. 시간이 짧아 아쉬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성현아는 카멜 색의 롱코트를 입고 슬림한 핏을 보여준다. 성현아는 큰 키로 롱코트를 소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성현아는 안경을 쓰고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손을 흔들며 눈웃음을 짓는 성현아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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